2009년 09월 23일
간단한 헛소리 : 이상향
이상향이라... 이른바 꿈꾸던 곳이라고도 하고 현실에서 벗어나고파 하는 것을 반영한건지도 모르지만...
일단 옛부터 고향이나... 자연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곳을 이상향으로 삼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대 생각해보면... 예를 간단하게 들자면 청산별곡.... 같이... 현실을 피해 이상향으로 간다고 해서 행복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서 생각해보면 이상향에는 이상적인 인간 이른바 이상인(왠지 연예인이 생각나지만 상관없죠)만이 있을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이상이라는것은 개인마다 다 다를터이니 아마도 자신에게 이상적인 인간이라는것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할 수 있는 인간이 이상적인 인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런대 이상적인 인간이라면 그가 어디에 있던 다 이상향일터이니 별 의미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그러니까... 결론은 이상향에는 이상인만 있는거고 환상향에는 환상인만 있는거랄까요....
그러므로 저는 오늘부로 환상향에 가기위해 환상인이 되기로 하겠습니다.. 잊혀지는거지요... 고로 니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미리 자리잡고 있겠습니다(어이)
Ps. 심각하게 받아들으신다녀 패배하신겁니다(야)
Ps. 우동게는 귀여워요 키옄키옄(야)
# by | 2009/09/23 22:38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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