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보면서 심심한 사과를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일단 일반적으로는
어머니의 딸 옥희의 천진난만한 시점으로 나름대로 개가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는 시대에서의 어머니와 사랑방 손님과의 미묘한 관계를 그려낸 소설로 말하는것이 일반적이지요
뭐 어찌 되었든.....
어머니나... 사랑방 손님(남편 친구)의 감정 표현이 직접적이지는 못하고 옥희를 통해 둘러 표현하는것을 순진 무구한 옥희의 눈을 통해 보게 됨으로써.... 우리는 웃음을 짓게 된다... 라는게 일반적입니다만.....
소설을 보다가.
남편 친구 분이 옥희가 하숙하는 방에 놀러 오니... 막 놀아주고 그런답니다... 동화책도 읽어 주고 과자도 주고 머리도 쓰다듬고 안아주고 막 볼에 뽀뽀도 하고....
.
..
...
....
에?! 볼에 막 뽀뽀도 하고? 아무리 어머니에게 막 관심이 호감을 가지고 있기에 어머니의 딸인 옥희에게 애정을 가진다는건 충분히 납득이 가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나름 30년대 시대상에서 남의집 그러니까 막말로 과부집 딸 볼에 뽀뽀를 해대는건 좀 그렇지 않나?!(어이)
이녀석 어머니가 아니라 옥희를 노리고 있는거 아니야?!(어이)
이렇게 되니까 미묘하게 삐뚤어진 시선으로 작품이 보여지게 되더군요(자랑 아니다)
옥희가 남편 친구에게 "아빠였음 좋겠다" 라고 하니 얼굴이 벌게지는 남편 친구
-> 아빠가 아니라 남편이!......
남편 친구가 어머니에게 넘겨주는 편지
-> 옥희를 저에게 주십시오...
어머니의 답장
-> 깝 ㄴㄴ 우리 딸 건드리면 나이스 보트를 시켜줄꺼임
어머니가 옥희를 부여잡고 움 "옥희는 엄마 안떠날꺼지?"
-> 얀데레 어머님(야)
결론
-> 항가항가 한 방년 6세 옥희에게 빠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의 대결
.
..
...
....
뭐 어떻습니까 이바닥이 다 그런걸(야! 니놈의 바닥이 대체 어디 바닥인거냐?! 너 혼자만 있는 바닥이냐?!)
Ps. 옥희는 소중합니다 존중해주시져?(얌마)
어머니의 딸 옥희의 천진난만한 시점으로 나름대로 개가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는 시대에서의 어머니와 사랑방 손님과의 미묘한 관계를 그려낸 소설로 말하는것이 일반적이지요
뭐 어찌 되었든.....
어머니나... 사랑방 손님(남편 친구)의 감정 표현이 직접적이지는 못하고 옥희를 통해 둘러 표현하는것을 순진 무구한 옥희의 눈을 통해 보게 됨으로써.... 우리는 웃음을 짓게 된다... 라는게 일반적입니다만.....
소설을 보다가.
남편 친구 분이 옥희가 하숙하는 방에 놀러 오니... 막 놀아주고 그런답니다... 동화책도 읽어 주고 과자도 주고 머리도 쓰다듬고 안아주고 막 볼에 뽀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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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볼에 막 뽀뽀도 하고? 아무리 어머니에게 막 관심이 호감을 가지고 있기에 어머니의 딸인 옥희에게 애정을 가진다는건 충분히 납득이 가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나름 30년대 시대상에서 남의집 그러니까 막말로 과부집 딸 볼에 뽀뽀를 해대는건 좀 그렇지 않나?!(어이)
이녀석 어머니가 아니라 옥희를 노리고 있는거 아니야?!(어이)
이렇게 되니까 미묘하게 삐뚤어진 시선으로 작품이 보여지게 되더군요(자랑 아니다)
옥희가 남편 친구에게 "아빠였음 좋겠다" 라고 하니 얼굴이 벌게지는 남편 친구
-> 아빠가 아니라 남편이!......
남편 친구가 어머니에게 넘겨주는 편지
-> 옥희를 저에게 주십시오...
어머니의 답장
-> 깝 ㄴㄴ 우리 딸 건드리면 나이스 보트를 시켜줄꺼임
어머니가 옥희를 부여잡고 움 "옥희는 엄마 안떠날꺼지?"
-> 얀데레 어머님(야)
결론
-> 항가항가 한 방년 6세 옥희에게 빠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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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떻습니까 이바닥이 다 그런걸(야! 니놈의 바닥이 대체 어디 바닥인거냐?! 너 혼자만 있는 바닥이냐?!)
Ps. 옥희는 소중합니다 존중해주시져?(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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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29 22:25 | 실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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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결말은 모녀덮밥 (위험해)
남편의 친구는 귀축의 세계에 발담게되는데..
그때 불려온 경찰에게 두들겨 맞고 전경버스에 끌려가게 된다는 해피앤딩
손님 : 손님은 왕이다.
옥희 : 아!
(이건 아닌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