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타르.... 적당한 자기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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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멈춰버린 날 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뭐 나름 재미있게 보고 왔는데 친구는 허무하다는 느낌이라더군요[퍽!]

길게 말하면 이른바 미리 나름 혹은 네타바레 이런 류의 이야기가 될태니 감상 2줄만 하자면

1. 그 초딩녀석이 세상을 구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난 그 초딩을 한번 때려버렸으면 소원이 적겠소[퍽!]

2. 영화를 보는중 턴A의 월광접이 떠올라서 입이 근질근질 거렸지만 친구들은 모르니 말을 할 수 없어 참 영화 시간이 괴로웠소[퍽!]

이랬습니다.[퍽!]

참 키아노 리브스는 잘생겼어요 허허허[퍽퍽퍽!]

덧글

  • 달바다 2008/12/25 23:57 # 답글

    1.와우를 하면 생활이 없는 법이죠. 꼬맹이가 말하는걸보니 와우에서도 호닥눈을 외치며 전장을 누볏을듯.

    2.저는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이 떠올랐어요.나노로봇이 사람을 공격하던 내용이였는데..

    3.그 외계xx을 보며 느꼈는데 감독이나 연출중에 덕후가 있는 듯 해요.
    에반게리온과 그 이름은 기억안나는 일본애니가 떠오르더군요.
    특히 그 xx을 가두는 씬은 확실히 이름이 기억안나는 일본애니가 떠올랐어요.
    (그 애니에서도 외계인과 싸우는 로봇이 나오는데 그 로봇을 가두는 장치가 영화에서 나온것과 비슷했거든요.-명칭이 jail이라더군요-)
  • 콜타르맛양갱 2008/12/26 10:29 #

    어... 그러고보니까 국내에서는 15세 이상만 가능한 와우를 그 초딩이 하는건 외국과 우리 나라의 제한이 틀리다는 걸까요?[퍽!]
  • 잠본이 2008/12/28 20:18 #

    그 초딩의 건방으로 봐서는 가입할때 신분정보 위조를 했다거나 하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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